- 2011/01/12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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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리는 저녁... 메뉴
닭가슴살 샌드위치!!
내가 만들었지만.. 정말~ 기가막히고, 코가막히는
맛이라고나 할까?!! ㅋㅋ
눈내리는 저녁,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과 함께
나의 저녁시간 메뉴...
- 2011/01/05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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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Merry Christmas~

간단한... 장식으로 크리스마스를~ ^^
크리스마스 트리를 사고싶었지만..
나중에 보관하도 그렇고 해서..
만들어 봤다!! 굿~~

나중에 보관하도 그렇고 해서..
만들어 봤다!! 굿~~
- 2010/11/2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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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 전... 사무실에서 작은 파티가 있었다!
주제는,그린 & 에코
환경을 생각하는 우리 회사는.. 이러한 주제로
좋은 뜻을 함께 하고자 하는 분들과
작은 파티를 열었다!
우리의 작지만.. 소중한 공간~
스케줄표..
우리 사무실에선, 주변 볼일이 있음, 이녀석이 교통수단이다!
대지를 위한 바느질...

작지만, 알찬 공간.. 그리고 '대.바.늘' 창의적 공간!
그린 디자인으 교수님... 우리를 위한 그림을 그려주시다!
앞으로의 '대.바.늘'의 비젼을 말하다~





작지만, 알찬 공간.. 그리고 '대.바.늘' 창의적 공간!



그리고 축하 공연들..
항상, 좋은 마음으로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항상, 좋은 일들로 가득 했음
좋겠습니다!
항상, 좋은 마음으로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항상, 좋은 일들로 가득 했음
좋겠습니다!
- 2010/11/1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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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스런 한파로 찬 바람이 몰아쳤던
10월 26일에
대바늘 식구들과
이상한 결혼식에 다녀왔다.
(나의 새로운 일터... '대지를 위한 바느질" )

바로 이진윤 디자이너의 패션쇼 인데요.
이상한 결혼식 (The Strange Wedding Ceremony)라는 테마로
'웨딩'이라는 요소에 초현실적인 위트가 가미된
아주 멋진쇼였습니다.
쇼 시작하기 앞서 기념사진도 찰칵~!!

역시 이진윤 디자이너의 패션쇼를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다.

사진으로 다 담아오진 못했지만
일반적으로 떠오르는 하얀 드레스가 아닌
파격적인 디자인 요소가 가미된 다양한 드레스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
아주 멋진 패션쇼였다.
그리고 피날레..

이 날의 주인공
축하받는 이진윤 디자이너의 모습!
우리 사무실 대표님과 절친인.. '이전윤 디자이너'
그래서 사무실 식구들과 함께 패션쇼에 초대를 받았다..
멋진 쇼였다!
그래서 사무실 식구들과 함께 패션쇼에 초대를 받았다..
멋진 쇼였다!
- 2010/11/0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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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do not inherit the earth from our ancestors.
We borrow it from our children.
우리의 이 땅을 조상에게 물려 받지 않았다.
우리 아이들로부터 빌린 것이다- 인디언 속담.
푸르른 산과 들, 맑은 물이 흐르고 눈부신 태양이 빛나는 곳,
이 맑은 지구는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이곳에서 살아갈 우리의 후손들이 바로 이 아름다운 지구의 주인입니다.
그들에게 빌려쓰고 있는, 우리가 누리는 이 깨끗한 환경을 더 아름답고 깨끗하게
돌려주는 것이 바로 우리의 몫입니다.
사람이 쓰고 자연으로 돌려주는.. '빌려쓰는 지구' 아름다운 지구의 모습을 영원히 담을 있도록,
노력하면 살아야겠습니다.
We borrow it from our children.
우리의 이 땅을 조상에게 물려 받지 않았다.
우리 아이들로부터 빌린 것이다- 인디언 속담.
푸르른 산과 들, 맑은 물이 흐르고 눈부신 태양이 빛나는 곳,
이 맑은 지구는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이곳에서 살아갈 우리의 후손들이 바로 이 아름다운 지구의 주인입니다.
그들에게 빌려쓰고 있는, 우리가 누리는 이 깨끗한 환경을 더 아름답고 깨끗하게
돌려주는 것이 바로 우리의 몫입니다.
사람이 쓰고 자연으로 돌려주는.. '빌려쓰는 지구' 아름다운 지구의 모습을 영원히 담을 있도록,
노력하면 살아야겠습니다.

- 2010/10/2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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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신없지 생할하다보니, 이글루를 잊고있었다...
신경 못쓴동안... 여긴 아직 여름였구나...
이제 하나하나 체워가야지..^^;
나의 환경도 많이 바꿨으니... 여기도 분위기좀 바꿔봐야겠지?!
신경 못쓴동안... 여긴 아직 여름였구나...
이제 하나하나 체워가야지..^^;
나의 환경도 많이 바꿨으니... 여기도 분위기좀 바꿔봐야겠지?!
- 2010/07/30 11:53
- hatd2005.egloos.com/5368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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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어제 중복으로 사무실 직원들과 삼계탕을 먹으러.. 외출을 했다!
사건은 여기서 부터시작!

사건은 여기서 부터시작!

언제부터 인지 모를정도로 길게~ 느러선 줄에 내심 놀라며...
'삼계탕' 한그릇 먹겠다고~ 우리도 줄을 섰는데.. 어딘지 모른 매체에서 취재가 나오고~
사진을 찍고 한 방송사에서 촬영을 하기 시작했다!
날도 덥고.. 빨리 삼계탕을 먹고 싶은 맘에 별관심없이, 기다리고 있었다~
유명한 삼계탕 집이라 그런가보다! 하고...
'삼계탕' 한그릇 먹겠다고~ 우리도 줄을 섰는데.. 어딘지 모른 매체에서 취재가 나오고~
사진을 찍고 한 방송사에서 촬영을 하기 시작했다!
날도 덥고.. 빨리 삼계탕을 먹고 싶은 맘에 별관심없이, 기다리고 있었다~
유명한 삼계탕 집이라 그런가보다! 하고...

우리 순서가 되고... 자리를 잡고 앉아서.. 맛난 삼계탕을 땀을 흘리며, 즐겁게 먹고있는데~
난대없이! 방송사 카메라가 날! 잡아먹을것 처럼.. 잡고있는게 아닌가~ -.,=
이게 뭔가..싶을 틈도 없이~ 인터뷰 요청이 들어왔다!
"중복날 삼계탕먹는 느낌을 간단히 얘기해주세요~~"
잉~@@ 몸보신 차원에서 먹는 삼계탕의 느낌을 말해달라니.. 특별한 느낌은 없었지만,
뭐~ 대충 얘기했다! 이게 방송에 나오겠어?! 하며..
그 . 런 .데...
9시뉴스에- 나오고 말았다! -.-;

설마...했지만! 방송은 나가고~ 갑자기 휴대폰이 바뻐지기 시작했다!
전화가 어찌나.. 많이 오던지~ 난, 깜짝놀랐다..
뭐~ 9시 뉴스를 이렇게 많이 보나? 싶기도 했고 나가 아는사람들이 날, 알아보고
전화를 해주어서 방갑고, 고맙고.. 뭐~ 기타등등..
멀리있는 친구까지에서 한동안 연락이 없었던 동창까지도..
참~ 매스컴의 힘을 새삼느끼며..
이 여름, 재미있는 추억을 하나 만들었다! ^^
중복이였던, 이날! 점심에 내가 체부동에서 삼계탕 먹은 사건은..
전국적으로 알려졌다는..
'삼.계.탕' 맛나더라~~
난대없이! 방송사 카메라가 날! 잡아먹을것 처럼.. 잡고있는게 아닌가~ -.,=
이게 뭔가..싶을 틈도 없이~ 인터뷰 요청이 들어왔다!
"중복날 삼계탕먹는 느낌을 간단히 얘기해주세요~~"
잉~@@ 몸보신 차원에서 먹는 삼계탕의 느낌을 말해달라니.. 특별한 느낌은 없었지만,
뭐~ 대충 얘기했다! 이게 방송에 나오겠어?! 하며..
그 . 런 .데...


설마...했지만! 방송은 나가고~ 갑자기 휴대폰이 바뻐지기 시작했다!
전화가 어찌나.. 많이 오던지~ 난, 깜짝놀랐다..
뭐~ 9시 뉴스를 이렇게 많이 보나? 싶기도 했고 나가 아는사람들이 날, 알아보고
전화를 해주어서 방갑고, 고맙고.. 뭐~ 기타등등..
멀리있는 친구까지에서 한동안 연락이 없었던 동창까지도..
참~ 매스컴의 힘을 새삼느끼며..
이 여름, 재미있는 추억을 하나 만들었다! ^^
중복이였던, 이날! 점심에 내가 체부동에서 삼계탕 먹은 사건은..
전국적으로 알려졌다는..
'삼.계.탕' 맛나더라~~
- 2010/07/29 16:34
- hatd2005.egloos.com/5368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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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 없게도,
왜 어른들은 울지 않는다고 생각했던걸까?
어른도 때론 흐느껴 운다.
아무도 보지 않을때
아무도 알지 못할때
눈물 없이도 메마른 가슴으로 통곡한다.
그것이 이 도시의 비밀스런 규칙이다
[달콤한 나의 도시 中]
2008년 6월.. 나 지금 괜찮은 걸까?”
서른 한 살, 직장생활 7년차 오은수의 인생을 조이는 헤드락!
서른 한 살, 직장생활 7년차 오은수의 인생을 조이는 헤드락!
이렇게 시작한 '달콤한 나의 도시'
매주 금요일! 나를 집으로 향하게 만들었던 드라마!
꼭! 나의 이야기 같았던.. 시간들
나와 상황이 너무 똑같고 같은나이, 같은 배경의 헤드락들!!
얼마전, 다시보고싶다는 생각에 DVD를 구입해서
보기시작했다!
지금, 이 사진의 장면이 많이 기억에 남는다..
매주 금요일! 나를 집으로 향하게 만들었던 드라마!
꼭! 나의 이야기 같았던.. 시간들
나와 상황이 너무 똑같고 같은나이, 같은 배경의 헤드락들!!
얼마전, 다시보고싶다는 생각에 DVD를 구입해서
보기시작했다!
지금, 이 사진의 장면이 많이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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